홈 / 대표 소개

"대표님의 이야기를 잘듣고, 세금은 제가 꼼꼼히 챙깁니다."
경기도 김포시에서 10년째 서율세무회계를 운영하며 개인사업자와 법인의 기장대리를 직접 맡고 있습니다. 김포뿐 아니라 인접한 인천 검단신도시에서도 비대면 상담으로 세무 관리를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세무사가 직접 상담부터 신고까지 챙기는 방식을 10년째 유지하고 있습니다.
지자체가 세금 판단을 맡길 만큼 인정한 전문성입니다
세법이 바뀔 때마다 가장 먼저 파악해서 대표님께 적용합니다
10년째 같은 방식으로, 직접 상담하고 직접 챙깁니다
10년
업계 경력
3,000+
누적 상담
400+건
연간 신고 처리
485+
소통 중인 고객
세금은 감이 아니라 계산이에요. 미리 알면, 미리 바꿀 수 있습니다.
세무사에게 맡기기만 하고 확인하는 법을 몰라서 가산세 폭탄을 맞은 대표님을 봤습니다. 그 이후로 '관리'란 대표님도 확인할 수 있게 만드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안 되는 건 빨리 포기시켜 드립니다. 되는 건 끝까지 물고 늘어집니다.
묻기 전에 먼저 알려드리는 편이에요. 그게 제 성격이라서요.
자료가 늦거나 연락이 안 되면 저도 놓칠 수밖에 없어요. 대표님이 같이 움직여주셔야 저도 제대로 챙길 수 있습니다.
편하실진 몰라도 그렇게 맡기시면 저도 어디까지 책임져야 할지 애매해지더라고요. 사업은 대표님이랑 같이 뛰어야 결과가 나요.
두 사람이 나눠서 봅니다. 마지막 확인과 책임은 세무사가 집니다.
실무 매니저
매달 자료를 받아 장부에 반영하고, 빠진 증빙이 있으면 그때그때 바로 연락드립니다.
→문슬기 세무사
세무 판단이 필요한 부분은 제가 직접 결정하고 확인합니다. 책임도 여기서 집니다.
시사투데이 · 2025.02.04
프랜차이즈 음식점 고객 5,500만 원 절세, 유튜버 고객 2,100만 원 절감 등 실제 상담 사례와 연 3회 세금 예측 서비스, 지역 무료 세무 상담(나눔 세무사) 활동을 소개한 인터뷰 기사입니다.
문슬기 세무사가 직접 상담해드립니다.